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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구글의 수석경제학자인 Hal Varian은 통계학이 다음세대의 꿈의 직종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많은 국내외 언론에서 앞을 다투어 통계학에 대해서 밝은 전망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09/08/06/technology/06stats.html)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추어서 외국의 유수대학의 통계학과 전공학생의 수가 최근 몇년간 폭발적인 추세로 증가하고 있고 또한 정부과 산업계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의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추어 서울대 통계학과는 시대적 조류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여 첨단산업인력양성과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학과의 경우 학사, 석사의 경우 국내외 석박사과정 진학과 금융, 보험관련업계 취업이 주를 이르고 있으며 박사의 경우 졸업후 대다수의 학생들이 국외 유수대학과 연구기관에 박사후 연구원으로 채용된 후 국내외 대학 정년트랙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박사 졸업생 58명중 22명이 국내외 대학에 정녁트랙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현재 최근 통계학과 박사 졸업생이 재직중인 국내외 대학으로는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Virginia, 이화여대, 숙명여대, 중앙대, 한국외국어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인하대등이 있으며 산업체의 경우 아산병원, 삼성카드, 삼성종합기술원, 한국은행, 네이버, 삼성전자, Bell Lab Seoul등 IT, 의료와 금융분야에 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